메뉴

2015년 녹색도시 우수사례 선정 강원도 '우수상' 수상

【강원도 = 타임뉴스 편집부】산림청이 전국을 대상으로 도시숲의 생태적 건강성과 사회·문화적 기능등이 우수한 곳을 발굴 시상하는 제9회 녹색도시(Green City) 우수사례에영월군이 우수상(산림청장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영월군이 ‘11~14년에 영월읍 영흥리 능말에 조성한「능말 도시숲」과 영월로와 연당로에 조성한「느티나무 가로수」길이 서류심사와 전문가들의 현장 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된 것으로

시민들의 이용도가 높고 장릉과의 연결성과 「숲속의 도시, 도시 속의 숲」이 잘 표현될 수 있도록 노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강원도에서 추진한 도시숲 조성사업은 ‘10년도 이후 금년까지 6회(’10년 춘천, ‘11년 원주, ’12년 양구, ‘13년 원주, ’14년 춘천) 연속으로우수사례에 선정되어 도심권 녹지환경 조성의 기술 수준이 향상되었음을 인정받게 되었고

금번 우수사례에 선정된 영월군은 금년 11월에 산림청이 개최하는 2015년 도시숲 정책 관계관 워크숍에서 우수상(산림청장상)을 수상하게된다.

강원도 관계자는 「숲속의 도시, 도시속의 숲」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생활권내 도시숲 조성 분야에서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주민들의 여가와 문화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도시숲을 확대 조성할 계획임을 밝혔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