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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저감을 위한「저탄소 추석명절 보내기 」캠페인 전개

【강원도 = 타임뉴스 편집부】강원도는 강원기후·환경네트워크, 춘천기후·환경네트워크와 함께 강원도민을대상으로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온실가스 저감 및 에너지 절약을 실천할수 있는 뜻깊은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저탄소 추석명절 보내기」캠페인을9월 24일 오후 2시부터 춘천 풍물시장 및 남춘천역에서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정부의 2030년 BAU대비 온실가스 37% 감축목표 정책계획에 따라 감축목표의 상당량을 차지하는 생활분야 온실가스감축을위한 대책의 하나로, 가정과 직장에서 전 도민이 생활속 수칙을 통해서온실가스를 연간 1톤씩 줄여나가는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운동’에 참여 할 수 있도록 계획되었다.

추석명절을 앞두고 유동인구가 일시적으로 늘어날것으로 예상되는 도내전통시장 및 전철역 주변을 중심으로 저탄소 명절 실천가이드 및 음식물 보관 밀폐용기 등 홍보물 배부와 함께 대중교통 이용, 안쓰는 플러그 뽑기, 명절음식 먹을만큼 차리기,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등 추석명절 기간 동안 실천할 수 있는 저탄소 생활 및 에너지 절약 실천 서약 등을 준비하여 가정에서 자발적 참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유도할 예정이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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