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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사람! 가족사랑! 통하고 통하는 우리의 미소

[상주=이승근] 상주교욱지원청(이동걸 교육장) Wee센터는 9월 19일(토) 오전 9시부터 가족과 함께하는 제2회 통통캠프를 개최하였다. 이번 캠프는 관내 초, 중, 고등학교 학생을 둔 가정을 대상으로 총20가족이 참여하여 운영된다.

이번 통통캠프는 상주학생수련원에서 실시 하였으며 한국드라마연구소에서 연극관람, 가족드라마로 진행하고 Wee센터에서 사진콘테스트로 나누어 진행하였다. 이번 가족캠프는 가족중심의 여가프로그램으로 가족의 모습을 돌아보고 감정을 해소하는 경험과 더불어 가족 간 소통과 공감의 계기를 증진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통통캠프에 참여한 중학생은 “엄마와 활동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없었는데 통통캠프에 참여하게 되어 엄마와 더 친해 질 수 있어 너무 좋았어요. 한 번 더 참여하고 싶어요."라고 하였으며 한 부모님은“마음에 있던 스트레스가 날아가서 시원한 느낌이었고 가족 사진을 찍을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이번 캠프로 가족과 소통을 해야 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라며 만족감을 표현하였다.

상주Wee센터는 지속적으로 통통캠프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가치를 발견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학생들의 지지체계로서의 가족 기능을 강화하는 기회를 제공 할 예정이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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