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성모병원, 심장의 날 행사 개최
[대전=홍대인 기자]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병원장 박재만 신부)은 19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병원 9층 상지홀에서 심장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혈액검사, 비만도 측정 등 무료 건강검진과 건강강좌로 진행될 예정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건강강좌는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 심장내과 김태석 교수의 ‘가슴 두근거림, 부정맥의 진단과 치료’ △조정선 교수의 심부전의 진단 및 치료 △박만원 교수의 ‘협심증, 가슴통증’ △박경민 교수의 ‘말초혈관질환의 치료’ △김찬준 교수의 ‘고혈압의 진단 및 치료방법’ △권종범 흉부외과 교수의 ‘심장의 수술적 치료’를 주제로 열린다. 대전성모병원 심장내과 박만원 교수는 “고혈압, 협심증과 연관된 심장질환의 예방과 실질적인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17년째 심장의 날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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