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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쾌적한 추석 위해 공설·공동묘지 정비

[익산=이연희기자] 익산시가 오는 14일부터 25일까지 열흘간 추석 고향 방문객과 성묘객에게 쾌적한 장사시설 이용과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공설묘지 및 읍면동 소재 공동묘지 제초작업과 환경정비를 실시한다.

익산시가 추석을 맞이해 공설·공동묘지 환경정비에 나선다. (사진=익산시)

시는 매년 성묘객들을 위해 공설묘지 인근마을 주민들과 협력해 제초작업을 해왔으며, 올해도 40여명의 인력을 동원해 팔봉동과 여산면 공설묘지 제초작업을 실시한다.

더불어 읍면동 소재 65개소 공동묘지 또한 170여 명의 인력을 동원해 제초작업과 환경정비에 나설 계획이다.

제초작업 대상 총 면적은 공설묘지 2개소 1만1,716기, 11만7,385㎡와 읍면동 공동묘지 65개소 2만4,012기, 800,760㎡ 이다.

익산시 관계자는 “추석명절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방문객과 모든 성묘객들에게 쾌적한 장사시설을 제공해 기분 좋은 명절을 될 수 있도록 시설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연희 기자 이연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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