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유천초등학교, 과학탐구토론 경상북도 대회에서 동상을!

[예천=채석일 기자]예천 유천초(교장 이재건)는 지난 8월 22일 예천 대표로 포항 이동중학교에서 펼쳐진 과학 탐구토론 도대회에 참가했다.


이미 5월에 벌어진 예천군내 탐구토론대회에서 ‘앞뒤로 타는 그네’로 금상을 탄 유천초 6학년 강유진, 5학년 손승민, 신은진 학생은 3개월 동안 내용과 발표력을 더욱 갈고 닦았다.

4팀이 1조로 벌어진 이번 대회는 다른 3조가 토론하는 것을 보기만 하는 참관, 2팀의 발표와 반론에 대해서 전체적인 평가를 하는 평론, 발표 팀의 내용을 반론, 준비해온 내용을 발표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비록 금상을 타서 전국대회에는 나가지 못했지만 이번 대회로 학생들은 교내에 있는 놀이기구에 대한 안전성과 놀이기구에 숨어 있는 과학적 원리를 탐구함으로써 실생활과 밀접한 과학적 이해를 갖게 됐다.

그리고 무조건적인 비판이 아닌 과학적 원리에 입각한 비판, 토론의 과정과 지켜야할 점, 정정당당한 승부에 대한 바람직한 태도를 함양하게 됐다.


채석일 기자 채석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