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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동면 방문보건도우미회 장애인 가정 청소봉사

【여주 = 타임뉴스 편집부】점동면 방문보건도우미회(회장 김영애)는 지난 8월 29일(토) 뇌곡리에 거주하는 장애인 가정을 찾아가 청소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참석한 방문보건도우미회원 12명은 오랫동안 쌓여 있던 재활용품과 폐기물을 정리하고 집안 구석 구석 청소를 했다.

홍웅표 점동면장은 묵묵히 30여년간 이웃돕기 봉사 활동을 펼쳐온 방문보건도우미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하며, 어려운 이웃들이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정기적인 봉사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김영애 회장은 점동면을 위해서 무엇을 할 것인지 지속적으로 찾아보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지역사랑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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