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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수도사업소, 상담 공간 조성 ‘민원편의 최우선’

【여주 = 타임뉴스 편집부】여주시 수도사업소는 방문 민원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최근 민원인 상담 공간을 조성했다고 1일 밝혔다.

팀별로 민원업무에 대한 안내판을 설치하고, 안내판 옆에는 해당 담당자를 배치하여 민원인이 앉아서 업무를 볼 수 있도록 상담테이블 및 의자를 배치함으로 사업소를 처음 방문하는 민원인도 쉽게 자신의 업무를 편리하게 상담 할 수 있도록 했다.

한영조 수도사업소 소장은 “공무원 중심 아닌 민원인 중심에서 생각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문제점은 개선해 나가고, 공직자들의 친절 교육을 통해 친절을 생활해 나감으로써 「명품 여주」에 걸맞는 시민감동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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