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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성마리아병원 임직원, 대전성모병원 방문

[대전=홍대인 기자] 일본 사회의료법인 눈의성모회 성마리아 병원(이사장 이데 요시오) 일행이 25일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병원장 박재만 신부)을 방문했다.

이데 요시오 이사장과 직원들은 보건복지부로부터 최우수 기관에 선정된 대전성모병원 호스피스병동을 둘러보고 말기 암환자들의 통증관리와 미술치료, 음악치료 등 환자의 심리적 안정을 위한 다양한 호스피스 완화의료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한편 일본 후쿠오카에 위치한 성마리아 병원은 41개 진료과, 1,097병상을 운영하는 대형 병원으로 지난 1988년 한국가톨릭병원협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상호 교류의 일환으로 매년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을 비롯한 회원병원과 의료진 및 직원 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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