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진접도서관과 실학·남양주역사박물관이 함께하는‘도서관에서 만나는 박물관’

【남양주 = 타임뉴스 편집부】 남양주시 진접도서관에서는 방학을 맞이한 초등학생들에게 도서관을 통한새로운 체험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도서관에서 만나는 박물관”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도서관에서 만나는 박물관”프로그램은 도서관과 박물관의 상호연계를 통한 협력 프로그램으로 1일차에 사전교육을 진행하고 2일차에 박물관 현장학습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를 원하는 초등학생(3~6학년)은 8월 4일(화) 오전 8시부터 진접도서관홈페이지 및 2층 사무실에서 신청하면 된다. 30명 선착순마감으로 빨리 접수를 하는 것이 좋다. 박물관으로 이동하는 차량, 박물관 입장료(체험비 포함),여행자보험은 도서관측에서 부담한다. 신청 시 여행자보험 가입을 위하여 반드시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를 제출해야 한다.

『도서관에서 만나는 박물관』는 남양주시에 있는 선사·역사박물관 견학을 통해 역사 및 지역문화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1일차(8.17.월.오후4~6시)는 진접도서관(4층문화강좌실-Ⅱ)에서 남양주역사박물관 및 실학박물관에 대한 사전학습을 진행하며, 2일차(8.18.화.오후1시~오후6시)는 진접도서관에서 차량을 타고 실학·역사박물관까지 이동하여 해설사를 통해 박물관 견학을 진행한다.

진접도서관에서는 앞으로도 ‘선사유적’ 테마 도서관으로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시민들과 함께 기획하고 함께 운영하여 지역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손색이 없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시 진접도서관 홈페이지(http://lib.nyj.go.kr/jingeop)에서 확인 가능하며, 진접도서관(☏590-5302, 5310, 5316)으로 문의하면 된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