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을 실천한 어르신은 “갖고 있자니 쓰지 않고 버리자니 새 것이나 다름없어 아까웠는데 필요한 분에게 전해 준다니 흐뭇하다"며 환하게 웃으셨고 “운동기구를 주신 어르신에게 감사드리며 운동을 좋아하는 아들이 무척 좋아하겠다"며 뜻밖의 선물을 받은 대상자도 환하게 웃었다.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웃게 한 행복한 나눔 실천 현장을 보면서 주민이 주민을 돕고 함께하는 도당동이 정감 가는 복지마을로 한층 더 나가고 있음을 느낀다.부천=김응택기자
나눔을 실천한 어르신은 “갖고 있자니 쓰지 않고 버리자니 새 것이나 다름없어 아까웠는데 필요한 분에게 전해 준다니 흐뭇하다"며 환하게 웃으셨고 “운동기구를 주신 어르신에게 감사드리며 운동을 좋아하는 아들이 무척 좋아하겠다"며 뜻밖의 선물을 받은 대상자도 환하게 웃었다.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웃게 한 행복한 나눔 실천 현장을 보면서 주민이 주민을 돕고 함께하는 도당동이 정감 가는 복지마을로 한층 더 나가고 있음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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