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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농업기술센터, 완초공예연구회 왕골전통 명맥이어

【김포 = 타임뉴스 편집부】김포시농업기술센터(소장 국순자) 완초공예연구회(회장 최금옥)는 지난 23일 김포시 양촌읍에 위치한 왕골밭에서 왕골을 수확했다.

수확한 왕골은 3쪽으로 쪼갠 말린 후 염색해 단지, 방석, 장신구, 모자, 가방 등을 만드는데 사용되며 100%수작업이기 때문에 가치를 높게 평가받고 있다.

김포시농업기술센터 김창모 인재개발과장은 완초공예연구회 왕골 공동작업장을 방문해 우리 전통 왕골공예의 맥을 잘 전승해 줄 것을 당부했다.

완초공예연구회는 2010년 3월에 김포시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하는 연구회로 발족하여 현재 최금옥 회장을 비롯해 25명의 회원들이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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