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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동부서장, 관내 오산고등학교 청소년 대상 안보 교육 및“연평해전”영화관람

【화성 = 타임뉴스 편집부】화성동부경찰서(서장 박명수)는관내 오산고등학교 청소년을 대상으로 안보의식 고취를 위한 안보교육 및 “연평해전”영화를 관람하여 안보의식과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고취하였다.

화성동부경찰서(총경 박명수)는 7.23(목) 17:00∼19:00경 오산시 원동소재 “00박스”에서 오산고등학교 학생 180명을 대상으로 안보의식 고취를 위한 교육 및 “연평해전”을 관람하여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은 최근 흥행중인 연평해전을 관람함으로써, 청소년에게 나라사랑하는 마음과 국가 안보의 중요성 및 자유민주주의의 우수성을 인식시킴과 동시에 학교 폭력 예방 교육을 병행함으로써 활기찬 학교생활에 기여하고자 마련되었다.

박명수 화성동부서장은 “학교 폭력 근절과 더불어 확고한 국가관 정립으로 우리 청소년들이 대한민국의 통일 역군으로 성장하길 바라며,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꼭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영화 관람에 참석한 오산고등학교 3년 김00(女)은 영화 관람 후 “우리나라의 소중함을 깨닫는 자리였고,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열심히 공부해야겠다” 눈물을 흘렸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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