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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상동주민센터, 자전거도로 대대적 제초작업

【정읍 = 타임뉴스 편집부】내장상동주민센터는 최근 시민들의 대표적 휴식공간인 정읍천 자전거도로 에 대한 대대적인 제초작업을 벌였다.

주민센터는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자전거를 타면서 휴식을 취하고 가을꽃인 구절초가 보다 더 아름답게 필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20일부터 22일까지 제초작업을 벌였다.”고 밝혔다.

주민센터는 특히 “조만간 국민여가캠핑장이 개장함에 따라 많은 캠퍼들(Campers)이 자전거 도로를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에 대비해 주민자치위원회 등 자생단체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아름답고 걷고 싶은 자전거도로 만들기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또 앞으로 각 계절별로 특색 있는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명실공히 정읍을 대표하는 힐링(healing) 걷기 코스로 개발해 나갈 예정“이라며 시설물 및 화초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어린 애정과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한편 현재 자전거도로에는 지난 봄에 심은 철쭉과 금계국이 만개하여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휴식공간이자 운동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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