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일 울릉군수는 일본이 과거 역사를 반성하기는커녕 11년째 반복되어온 일본 방위백서에는 “다케시마(竹島․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명칭)가 여전히 미해결 된 채로 존재하고 있다”는 표현이 담긴 2015년도 판 일본방위백서에 대하여 절대 용납 할 수 없는 표현이며 독도 침탈 야욕을 즉각 중단하라고 강력히 비난했다.
또한 겉으로는 평화·협력을 이야기하면서 과거 제국주의적 침략야욕을 버리지 못하고, 합의되지도 않은 배타적 경제수역(EEZ) 경계선을 표시하는 등 끊임없는 독도에 대한 도발은 동북아지역 평화공존에역행하는 행위임을 경고했다.
이어 독도 수호의 최일선에 위치한 울릉군에서도 영토주권에대한 일본의 어떠한 도발도 결코 용납하지 않고, 독도수호에 대한 사명감을 가지고 정부 및 경북道와 함께 민족의 섬 독도를 수호하기 위하여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홍보하여 우리 영토 독도를 더욱 더 공고히 하는데 앞장 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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