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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재정조기집행 5년 연속 “최우수 기관”선정

【부산 = 타임뉴스 편집부】

 

부산 남구(구청장 이종철)가 5년 연속 지방재정 균형집행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남구는 행정자치부 주관으로 시행된‘2015년 상반기 지방재정 조기집행 추진실적 평가결과’에서 이와 같이 선정돼 하반기에 기관 표창 및 재정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상반기 목표액 421억원 중 606억원을 집행, 144.02%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둬 2011년부터 5년 연속 지방재정 균형집행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게 됐다.

재정 조기집행으로 남구는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4년간 정부로부터 총 11억8100만원의상사업비를 받아 주민숙원사업에 투입했다.

이종철 남구청장은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도 전 직원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체계적인 재정집행 상황 관리를 한 결실”이라며 하반기에 재정 인센티브를 받게 되면 주민 숙원사업과 복지 증진을 위하여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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