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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상상연구소 우수사례 벤치마크

【동두천 = 타임뉴스 편집부】동두천시는 자유로운 소통과 토론을 통해 시정 현안사항을 공유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고자 상상연구소(연구모임)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7월 1일 종로구 청운동 ‘윤동주 문학관’을 방문 타 지자체의 우수사례를 벤치마킹 했다.

‘윤동주 문학관’은 버려진 물탱크와 수도가압장 시설을 재건축하여 문화공간으로 만든 사례로 지난 2013년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국무총리상수상했고, 2014년 서울시 건축상 대상(大賞)에 선정된 바 있다.

이에 동두천시 상상연구소(기획팀장 전흥식 외 12명) 직원들은 유휴시설 재활용을 통한 관광상품화와 한국문화 보존 및 복원 사례를 참고코자지난 1일 현장방문을 다녀왔다.

직원들은 현장에서 ‘윤동주문학관’건립까지 지자체가 들인 노력과 운영 노하우를 청취하였으며, 이날 얻은 자료를 통해 관내 폐건물 재생 방안을수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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