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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남부도서관, 메르스 예방에 힘 모아!

【남양주 = 타임뉴스 편집부】남양주시 남부도서관에서(관장 이용우)에서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의 지역사회 확산방지와 이용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총력을 쏟고 있다.

남부도서관(평내, 와부, 화도, 진건도서관)에서는 기존 두달에 한번하던 시설물 방역소독을 소독전문업체(성우환경)과 협의하여 2주마다 집중 방역소독으로 변경하고 이용자의 안전을 위해 도서관이 문 닫는 새벽시간을 이용하는 등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하게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와 함께 도서관 입구에서부터 체온측정 및 손세정제 , 일회용마스크 등 위생용품을 비치하고 도서의 대출, 반납 시 각 자료실 입구에 비치 된 책 소독기를 이용하여 소독할 것을 권하고 있다.

이용우 남부도서관장은 시험기간을 맞아 도서관 이용률이 높아진 틈을 타 도서관으로의 메르스 유입이 걱정되지만 메르스로부터 안전한 도서관을 지키기 위해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남부도서관 전직원과 유관기관이 협력하여 방역소독과 예방활동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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