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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농장 어려운 이웃에 감자전달

 새마을농장 어려운 이웃에 감자전달
【남양주 = 타임뉴스 편집부】남양주시 도농동 공동텃밭 새마을농장(회장 이진헌)에서는 지난 6월26에서 28일(3일간)까지 도농동 231-1번지 700여평에 조성된 도농동 새마을농장에 3월28일 파종을 실시한 후 90여일만에 감자를 수확는 기쁨을맞았다. 특히 올해는 전에 없는 극심한 가뭄으로 수확을 장담하기 어려웠으나 회원들이 합심하여 물주기, 꽃따기등 적기에 관리를 잘해주어 감자 500BOX(10kg)를 수확했다. 이번 감자캐기 행사는 새마을지도자 협의회 회원 15명이 참석하였으며, 수확된 감자는 복지넷(회장 김도영)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 50여가구에 전달 되었으며, 일부는 판매하여 가을 배추 및 무를 심는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으로 수확하여 어려운 이웃에 김장용 무,배추를 또한번 공급할 계획이다.

주변에 훈훈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전해주는 공동텃밭 감자캐기 행사는수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매우 뜻깊은 행사로 자리매김 했다.

이날 심재용 도농동장은 새마을지도자 협의회 회원들을 격려하고, 3대시민 참여운동으로 추진하는 유기농 공동 텃밭 운영을 적극 발굴, 관내단체와 연결하여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수 있는 공동유기농 텃밭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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