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캠페인은 손씻기만 철저히 하여도 70% 질병예방을 막을 수 있다는 취지에서 메르스로 인한 시민들의 불안한 마음을 안심 시키고 개인 보건·위생 관리의 중요성 을 다시 한번 일깨우려는 의도에서 실시 됐다.
29일 오후 와부읍 공무원과 안전지킴이(대표 박주영 ) 20여명은 “손씻기의 중요성”의동영상을 시청한 후 덕소역에서 퇴근하는 시민들에게 “당신이 손을 씻는 단, 30초 동안 약6만 마리의 세균이 제거된다”는 홍보 전단지를 시민들에게 나누어주면서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승제 와부읍장은 “이번 중동호흡기중후군(메르스)로 인하여 질병예방을 위한시민의 보건· 건강관리가 중요시 되고 있다“ ” 앞으로 손씻기가 생활 습관화 되도록 지속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며 또한 각종 회의시마다 질병예방을 위한 보건교육도 병행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방역소독 용역업체「평산티에스(주)」를 통해 취약지인 학교, 경로당, 마을공공놀이터, 버스승강장 등 275여개소를 정기적인 방역 일정에 맞추어 주변 소독을 더욱더 철저히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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