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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금곡동, 우리공원 주민쉼터로 거듭나다

【부산 = 타임뉴스 편집부】부산 북구는 금곡동에 위치해 있는 우리공원 정비사업을 올해 4월부터 주민의견 수렴 등을 거쳐 공사를 시작해 지난 24일 정비를 완료하고 주민들에게 개방하였다.

북구는 국토부의 도시활력증진지역개발사업인 해피투게더공창마을 환경정비사업을 통해 지난해 금곡동 율리공원, 민주공원을 정비한데 이어 올해 추가로 인센티브를 확보하여 우리공원 정비를 완료하였다.

1995년에 조성된 우리공원은 시설물이 낡고 파손되어 주민이용이 불편하고 안전사고의 우려가 있던 곳 이였으나, 이번 정비 사업을 통해 놀이시설물을 교체하고 파고라 설치, 산책로 조성 등 주민쉼터로 재조성하게 되었다.

북구 관계자는 해당 공원이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공간과 도심 속 시민 휴게공간으로 거듭 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성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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