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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대신면, 『뉴욕페스티벌 인 여주』 대비 대대적인 환경정비 나서

【여주 = 타임뉴스 편집부】여주시 대신면에서는 지난 6월 25일 『뉴욕페스티벌 인 여주』 광고축제에 대비하여 대신면 소재지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환경정비에 나섰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대신면 이장협의회, 기관단체장, 면사무소 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해 주요 시가지와 골목길 등에 버려진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이국헌 대신면 부면장은 “뉴욕페스티벌 인 여주, 광고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기 위해서는 여기에 계신 이장협의회, 기관단체장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광고축제로 여주를 찾는 내방객들에게 깨끗한 여주시의 이미지가 부각될 수 있도록 마을별 대청소 등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해 달라”고 당부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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