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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관련 부천시, 18일 일일상황

[부천=김응택기자]부천시는 6월 18일 현재 추가 확진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메르스 발생 현황>

확진자

(양성)

검체 의뢰

자 가

격리자

해제자

(타시군이전

포 함)

금일

누계

양성

음성

진행중

-

1

53

1

50

2

58

81

접촉자 검체 의뢰 검사결과 50명이 음성으로 나타났다. 부천시에서 관리하는 자가 격리자는 현재 58명이며 잠복기 14일이 지나 해지되거나, 타 시군으로 이전된 경우를 포함한 해제자는 총 81명이다.

부천시는 발열측정기 3대를 확보하여 관내 지하철역사 11개소를 순회하고 있으며, 시민들은 금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7시까지 종합운동장역, 까치울역, 부천시청역에서 발열여부를 측정해볼 수 있다.

또한 시는 지하철 1호선 역사 5개소와 7호선 역사 6개소에 손소독제 55개를 추가 배부했다. 아울러 ▲소사구 송내동 무료급식소에 살균 소독 ▲12개동 자율 방역단 친환경 연막제(확산제) 긴급 추가배부 ▲보건소 민·관 합동 방역 소독반 부천시전역 연막소독 ▲특정차를 활용한 하천 및 방역취약지역 살균소독 등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메르스 관련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메르스 비상대책본부 일일상황을 참고하고, 문의 전화는 032-625-4181~5로 하면 된다.

김응택 기자 김응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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