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지난 12일부터 계룡역에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하고 군부대 및 간호인력 5명을 배치해 외부에서 오는 열차 이용객들의 발열여부를 모니터링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열화상카메라를 통한 발열체크 실시로 환자발생이나 의심환자 발견 시 격리와 후송 조치가 신속하게 이루어져 메르스의 확산을 사전 차단하기 위한 조치라고 전했다.
한편, 최 시장은 현장에서 “메르스 발생으로 격무에 시달리고 있는 보건소 직원들을 격려하면서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메르스 예방활동과 대응책 마련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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