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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환경피해지역 환경역학조사 연구용역 연기

【김포 = 타임뉴스 편집부】김포시는 2014년 5월부터 올해 6월까지를 기한으로 추진중에 있는 대곶면 거물대리 등 환경피해지역 2단계 환경역학조사 완료기일을 9월로 3개월간 연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연기 사유는 역학조사 결과의 객관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하여 추가적인 자료 분석 검토와 검증 등이 필요하며, 이에 소요되는 기한이 약 3개월 정도 소요되기 때문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시는 연기된 기한까지 교차분석으로 기존의 분석값에 오차가 발생하는 항목에 대해서 추가적인 검토를 진행하는 등 자료를 더욱 보강하여 신뢰할 수 있는 용역 결과를 도출할 예정이며, 최종 용역 결과는 9월경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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