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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보람·감동을 주는 울진교육

[울진=백두산]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허정두)는 6월 10일 울진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예방 및 확산 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긴급 초중고 학교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허정두교육장은 경상북도교육청 직속기관장 및 교육장 회의 내용을 전달하면서 특히,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에 대한 예방 대책을 수립하여 학생들이 안전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 청정 교육 환경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학교 내 감염병 예방 비상 대책을 수립하고 대응 업무 매뉴얼 숙지를 통하여 예방과 함께 의심 환자 발생시 신속한 대응 조치를 할 수 있도록 안내하였다. 또한 대규모 교직원을 소집하는 회의 및 행사를 취소 또는 연기할 것을 주문했고, 메르스 확산방지에 울진 전 교육가족 모두가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김효식 교육지원과장은 날씨가 더워지고 있어 식중독 예방에도 힘써달라는 부탁과 함께 정부3.0 관리자 청렴교육,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교육도 병행했다.

회의에 참여한 교장선생님들은 교육가족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교육감의 서한문을 각 가정에 발송하고, 메르스 예방 매뉴얼을 준수하며, 청정 울진교육 환경을 구축하는데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백두산 기자 백두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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