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 꿈이 자라는 느티나무 도서관
[상주=이승근] 상산초등학교(교장 허만섭) 느티나무도서관은 오전 8시에 문을 열기 시작하면 1학년부터 6학년 책읽는 친구들이 끊임없이 찾아와 자기가 좋아하는 책을 읽거나 대출해 가고 있다.
본교 특색사업인 책향기 솔솔 책읽는 학교를 통한 인성 함양 프로그램 운영을 내실있게 추진하기 위하여 권삼중사서선생님은 창의적인 도서관 운영을 하고 있다.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하여 전교생과 교직원들의 독서서약식 및 주 1회 아침독서 활동, 학급별로 정해진 책을 돌려가며 읽는 물레방아 독서 등 다양하고 참신한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참여가 활발해지고 있다. 또, 도서관도우미들의 우리 아이에게 책읽어주기를 하고 있어 책을 즐겁게 만나는 기회를 만들어 주고 있다.다독자 표창 및 다독학급 시상계획이 있어 학급에서도 책읽는 분위기 확산이 이루어졌다. 특히 1학년 학생들의 도서관 이용이 많고 책을 대출해 가는 학생들이 많은 편으로 어릴때부터 책을 가까이 하는 습관 형성이 정착되어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상산꿈동이들이 책을 읽는 아름다운 모습이 365일 이어지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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