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홍대인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가 오는 30일 보람동 신청사에 대한 개청식을 갖는다.
이번 개청식은 30일 오후 3시 50분부터 6시간에 걸쳐 새청사 현관 앞 광장에서 펼쳐진다.
주요 행사는 1부 행사로 오후 3시 50분부터 시민 농악단 공연, 시민재능기부 공연 등 식전행사에 이어, 현판 제막식, 그리고 17개 시도의 흙을 합토하는 행사가 거행된다.
2부 행사로 오후 7시 15분부터 시청 앞 상징조형물 인근에서 행복도시 세종의 모습을 담은 기억상자 매립행사와 기념식수 등이 진행된다.
그리고 오후 7시 30분부터 충남교향악단, 인가가수 공연에 이어, 소망의 풍등, 불꽃놀이 행사로 모든 행사가 마무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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