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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산사태 예방 '총력' 다해

[인천=문미순기자] 인천 중구(구청장 김홍섭)는 여름철 국지성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예방을 위해 산사태 취약지역 지정, 주민 대상으로 대피훈련 실시하는 등 산사태 예방을 위한 사전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5일 심의위원들이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인천 중구)
이정근 영종개발과장 및 김규찬 구의원을 비롯한 인천광역시 중구 산사태 취약지역 지정 심의위원들은 지난 5일 산사태 취약지역 11개소(영종 2개소, 용유 9개소)의 지정심의를 위해 현장을 점검했으며, 산사태 취약지역은 지난 5일 점검결과를 근거로 9일 개최되는'산사태취약지역 지정 심의회'에서 최종 결정된다.

중구 관계자는 "산사태취약지역으로 지정되는 지역은 주민을 대상으로 매년 산사태 대비 주민행동요령 교육 및 대피훈련을 실시하며, 산사태 예방을 위한 사방사업을 우선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문미순 기자 문미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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