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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분야 가뭄대책상황실 운영으로 가뭄피해 최소화

【강원도 = 타임뉴스 편집부】강원도는 최근 30℃를 웃도는 때이른 불볕더위와 지난해 겨울부터 이어진 가뭄으로부터 축산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가뭄대책 상황실』을 구성하였다.

현재까지 축산농가의 피해는 없으나 향후 도내 축산농가에서 피해가 발생시 즉시 가동 할 계획이다.

상황실 운영은 평일은 8시부터 21시까지, 공휴일에는 10시부터 18시까지기관별 비상연락체계 유지, 급수지원 신고 접수·처리, 시·군별 급수동향 파악 등긴급 상황발생시 선제적으로 대응해나갈 방침이다.

또한 도는 고지대 축사, 평시 채수량 부족축사, 하천(계곡)수를 이용하는 축사 등 가뭄 취약 농가를 미리 파악·관리하고 있으며, 농가에서 급수 요청시

우선적으로 지원될 수 있도록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공조체계를 갖추었다.

가뭄이 장기화될 경우 축산농가에서는 사전에 급수시설 점검, 예비 급수통,양수장비 등을 확보하여 농가피해를 최소화 해줄 것을 당부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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