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김응택기자]부천시오정노인복지관(관장 김정은)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팔청춘사진반은 복사골예술제 23회 디카폰페스티벌에서 출품자 전원(12명)이 입상 및 입선을 차지했다.
입상자는 유옥여(동상), 이병연(가작), 김숙자 외 9명(입선)이다. 입상자들은 지난 6월 6일 시상식에 참석하기로 했으나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로 인해 취소됐다. 상장은 개별 전달될 예정이다. 수상작은 6월 10일까지 부천시청 아트센터에 전시한다. 2015년 문화예술지원사업인 이팔청춘사진반은 올해 초부터 감성사진찍기와 촬영실습 등의 사진기법을 배워왔다. 매 주 금요일 오후 2시 복지관 프로그램실에서 교육받고 있으며 그간 준비한 작품들은 오는 11월 사진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부천시오정노인복지관 사진반 복사골예술제 디카폰페스티벌 12명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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