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김응택기자]부천시 원미구 역곡2동복지협의체(위원장 이하규)에서는 지난 4일 역곡2동주민센터에서‘1사 1경로당’자매결연을 맺었다.
오늘 자매결연은 어르신들의 소외감을 해소하고 지역사회의 봉사 및 나눔문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자매결연자는 역곡2동 5개 경로당과 5개 동 단체이다. 앞으로 동 단체에서는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각종 자원봉사활동, 청소, 말벗되어드리기, 장기자랑, 재능 기부 등을 하게 된다. 자리를 함께 한 박평도 역곡2동복지협의체 부위원장은“오늘 자매결연을 계기로 앞으로 어르신이 보다 행복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하였으며, 김영운 다복경로당 회장은“여러가지 어려운 사정이 있음에도 봉사를 해 주겠다고 하니 매우 감사하다."고 전했다. 연제자 역곡2동통장협의회장은“통장협의회는 이미 작년 3월부터 다복경로당에서 청소 등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나 오늘 자매결연식을 계기로 보다 큰 자긍심과 책임감을 갖게 되었으며 허울 좋은 구호만이 아닌 실제로 어르신들에게 보탬이 되는 봉사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금학수 역곡2동장은“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솔선하여 주신 단체장님께 감사드리며, 더 많은 자원봉사자와 재능기부자를 발굴하여 따듯한 정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어르신! 저희가 더 행복하게 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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