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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한 가뭄에 자매결연 자치단체 양수기 지원

【고성 = 타임뉴스 편집부】고성군은 죽왕면(면장 이병운)에서는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의정부시 호원2동 주민자치위원회와 도농교류간담회를 실시한다.

6.3(수) 08:00~19:00시까지 죽왕면일대에서 이뤄지는 간담회에는 호원2동 동장외 16명의 방문인원과 죽왕면 주민자치위원 12여명등 28명이 동행한다.

호원2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양수기 2대를 지원해 요즘 우리지역이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사철에 모내기 이양등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이외에도 교류행사로는 2015년 도농교류 특화사업계획을 협의하며, 관내의 왕곡마을과 철새관망타워 등의 관광지도 관람을 하게된다.

주민자치위원회의 자매결연으로 이같은 훈훈한 정을 나누며 서로의 지역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많은 부분에서 교류를 이뤄나갈 것이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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