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불특정 다수를 상대하는 박람회와는 달리, 국내산 농산물 최대 소비처인 외식업계의 니즈를 겨냥한 타깃 마케팅 차원으로 (사)한국외식업산업협회와 안산 우수외식업지구 사장단70명을 초청하여 식재료 품평회, 바이어 1:1 맞춤형 상담, 생산지현장견학을 통해 15억원의 직거래 계약을 추진한다.
| ‣ 기 간 : 2015.7.27.(수) ~ 7.28(목), 2일간 * 개막식 : 5.27(수), 14:00‣ 장 소 : 춘천 베어스관광호텔(2층 소양홀)‣ 참석인원 : 120명(외식업계 70, 관계자 50)‣ 주 관 : 농림축산식품부, 강원도, 강원농협,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주요내용 : 식재료 품평회, 바이어 상담, 생산지 현장견학, MOU체결 * 전시품목 : 81개 품목 / 농협강원연합사업단 및 37개 지역농협 참여 | ||
또한, 도내에서 생산되는 81개 농산물 식재료 전시와 강원농업과 외식산업의 상생협력 발전을 도모하는 업무협약을 통해 외식업계는신선하고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 받을 수있는 기회를 얻게 되고, 도내 생산농가는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할 수 있어 지역농업과 외식업계간 동반성장의 계기를 마련하는 한편,농산물 신유통의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내 농산물은 고랭지ㆍ청정지역의 특성과 강점을 살린 차별화를통해 농가소득 전국 4위를 차지할 만큼 우수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데, 핵심 품목의 전국시장 점유율은 감자 98%, 고랭지 배추 96%,토마토 58%, 고추류ㆍ오이ㆍ호박도 50%이상 차지하고 있다.
최근에는 고품질 원예 농산물 생산기반 확대를 위한 시설원예 생산단지 조성, 비가림 재배시설, 시설원예 품질개선 지원 사업 등을 크게 늘리는 한편,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농산물 생산을 지원하기 위한 농산물 안전성 분석관리 및 GAP 인증, 도지사 품질보증제 등 엄격한 품질관리를 시행하고 있다.
이밖에도 도는 안정적인 농산물 공급을 위해 전국 최초로 「농산물수급안정 지원조례」 제정을 통해 채소류 수급안정 자금을 조성하여 운영 중에 있으며, 저온유통체계 구축과 산지유통저장시설 등을 지원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FTA 등 잇따른 시장개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판로확보와 농가소득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한국외식산업협회 간 상호 신뢰와 소통을 바탕으로 상생 협력하는 동반자적관계를 지속 유지하여 외식업계가 강원도 고랭지 청정 농산물의 매력에 푹 빠지게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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