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 둘이(2) 하나(1)되어 몸과 마음을 살펴보기!
[대전=홍대인 기자] 5월21일은 부부의 날이다. ‘5월 가정의 달에 둘(2)이 하나(1)가 되자’는 뜻으로 건전한 가족문화 정착과 가족해체 예방을 위해 제정된 기념일이다.
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 송인숙 원장은 “부부의 날을 맞아 아내 남편에게 나타날 수 있는 질환을 살펴보고, 부부가 서로의 건강을 챙겨주면서 몸과 마음 상태를 바로 알고 서로 이해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말했다. 남성에게는 간기능 장애 및 알코올성 지방간, 간염, 간암 등을 알아볼 수 있는 간질환 관련 검진을 권장하고, 여성에게는 자궁질환 및 유방암, 골밀도검사 등의 여성관련 건강검진을 권한다. 건협에서는 종합건강검진 외에도 부부에게 필요한 개인별 맞춤 검진프로그램으로 예비부부 검진, 남녀 갱년기 건강검진, 여성 의학건강검진, 대상포진 예방접종등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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