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다문화교육, 이제 인권감수성으로 키워요

[김해=조병철기자]김해내동초등학교(교장 김명환)는 다문화 정책연구학교 과제 추진을 위해 5월 7일, 전국 인권교육 강사인 이필우 교사를 초청하여 ‘인권감수성 기반 교사 인권 교육’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번 교내 교사 연수는 다문화교육의 기저를 사람이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인권감수성을 기반으로 한 인권교육을 통해 다문화이해교육 뿐만아니라 학교폭력예방 및 인성교육의 교사 전문성을 신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 연수에 참가한 교사들은 생활속의 인권과 학생, 교사간의 학교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인권 침해사례를 통해서 인권을 존중하기 위한 인식전환의 장이 되었다. 또한 초등학생들에게 다소 어려운 인권교육을 어떻게 접근할 것인지에 대해 다양한 담론을 나누었다.

연수에 참여한 김해내동초 교사 박혜정은 “인권감수성을 통해 학생들에게 인권 존중 마인드를 길러 줄 수 있는 방법을 잘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조병철 기자 조병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