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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감동받는 행복한 민원행정서비스 제공

친근한 민원실 운영으로 언제나 생동감으로 넘쳐나

【 타임뉴스 = 심준보 】 안산시「365행복드림 민원실」은 하루 평균 6백여 명 정도가 방문하여 민원을 처리중에 있으며 친근한 민원실 운영으로 언제나 생동감으로 넘쳐난다.

시민과 가장 밀접하게 업무처리를 하는 민원실은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야간(공휴일) 민원실 운영 및 민원안내 명예실장 위촉, 민원 후견인제 운영, 장애인·임산부 배려 창구 운영,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민원사전심사제 등을 운영하고 있다.

시는 그동안 다양한 민원시책을 통해 민원처리 만족도를 높여 왔으며 모든 직원이 시민에게 다가가는 친절마인드 함양으로 민원행정서비스가 향상됐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민원불편사항을 개선하고자 타 지자체의 민원행정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여 행정에 도입하고, 더 감동 주는 친절을 위해 찾아가는 현장 코칭 민원교육을 실시하는 등 행복한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5월부터는 민원 사전상담예약제 운영으로 민원인의 재방문 횟수를 줄여 민원편의를 도모하고 시민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여 민원행정의 문제점을 찾아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박경열 민원여권과장은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열린 행정 추진을 통해 고객 감동 민원행정서비스를 실현해 내 집과 같은 편안한 민원실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기자 심준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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