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복지지원단은 올해로 4년째 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약 5천여원의 현금과 현물을 지원했으며, 현재까지 40개 업체가 외식비, 의료비, 가사간병서비스, 현물 등을 제공하며 참여 중에 있다.
황재관 북구청장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실질적인 복지지원 시스템 구축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희망복지지원단은 올해로 4년째 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약 5천여원의 현금과 현물을 지원했으며, 현재까지 40개 업체가 외식비, 의료비, 가사간병서비스, 현물 등을 제공하며 참여 중에 있다.
황재관 북구청장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실질적인 복지지원 시스템 구축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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