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타임뉴스=백두산기자]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최근 경기침체로 지역중소기업의 경영 어려움을 덜어주고 정부의 “일자리 중심 창조 경제"실현을 위해 4월 15일부터 4월 30일까지 “2015년 기업유치지원 자금융자" 신청을 추가로 접수한다고 밝혔다.
대상기업은 울진군 관내 중소기업체로 일자리창출 등 고용증대 기업에 우선 지원되며, 신청은 울진군 경제과에서 가능하다. 지원 규모는 사업체별 3억 원 한도로 연리 1%에 2년 거치 3년 균등 상환으로 총 10억을 관내 중소기업에 융자할 계획이다. 한편 자세한 사항과 융자신청 관련서류는 울진군 홈페이지(www.Uljin.go.kr)를 참조하거나 울진군 경제과(054-789-6771)로 문의하면 된다. 울진군 관계자는 “현재 22개 기업이 38억 원을 융자 지원받고 있으며, 금년도에도 일자리창출 유망 중소기업들이 많이 신청해 지역주민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울진군, 중소기업 자금난 해소 융자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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