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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마실축제 청결관리 직무 및 안전교육 실시

【부안 = 타임뉴스 편집부】부안군은 청소행정 현장근무자인 청소차량 운전원과 청소요원을 대상으로 청결한 마실축제를 위한 직무교육 및 상반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직무교육에서는 성공적이고 깨끗한 마실축제를 치르기 위한 철저한 청소행정 구현과 현장에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축제를 찾는 방문객과 군민들에게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교육했다.

이어 작업 중 각종 재해에 노출돼 있는 현장 청소요원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공단 전문강사를 초빙해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교육을 진행,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항상 군민에게 봉사하는 청소요원들이 마실축제를 앞두고 군민들과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행사장 및 관광지와 함께 환한 미소를 선물로 드릴 것”이라며 “가족과 함께 가정의 달 5월에 부안마실축제를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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