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뉴스 = 심준보 】 화성동부경찰서(서장 박명수)는 오산지구대 경찰관들이 ‘불이 났다’는 112신고를 접하고 신속출동, 초기진압으로 큰 피해를 막아 귀감이 되고 있다.
▲ 이영덕 순경(왼) 정종덕 경장
화성동부서 오산지구대 정종덕 경장과 이영덕 순경은 지난 6일 오후 8시 26분경 ‘불이 났다’라는 112신고를 접수 3분만에 현장에 도착해 연기가 피어오르는 건물 안으로 달려갔다.
화재현장에 사람이 없는 것을 확인 한 후 바로 간이소화기로 초기진압과 동시에 2차사고 방지를 위해 가스밸브 잠금 조치하고, 화재장소 주변 소방차가 올 수 있도록 불법주정차 차량을 이동 조치했다.
정 경장과 이 순경은 신속한 상황판단과 용감한 행동은 화재를 초기 진압하여 자칫, 2차사고 까지 이어질 수 있는 사고를 막아 훈훈한 귀감이 됐다.
정 경장과 이 순경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든든한 울타리로써, 당연한 일을 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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