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 참석한 곽상욱 시장은 “이번 대상 수상으로, 오산시가 추진해 온 혁신교육이 다시 한 번 인정받게 되어 더없이 기쁘고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하고 내실 있는 교육 사업을 추진해 대한민국 대표 교육특별시로 완전히 정착해 나가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는 지난 2011년 경기도 교육청과의 MOU를 통해 전국 최초로 혁신교육지구로 지정되어, 교육청·학교와 함께 각종 혁신교육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고 또한, 지난해 10월에는 시민참여학교의 성과를 인정받아 교육부에서 주최한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등 교육·학습 분야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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