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사회 사회 현대건설(주) 경남지역 현장대표, 사랑의 쌀 전달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news@timenews.co.kr 기사입력 2015-04-01 10:14:57 산청 【산청 = 타임뉴스 편집부】현대건설(주) 경남지역(대표 김병규, 양윤식, 박장호)은 지난 31일신안면사무소를 방문해 쌀 40포(10kg짜리, 100만원 상당)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전달했다. 김병규 씨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안면은 기탁된 쌀을 관내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현대건설(주) 기부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대전테크노파크, 전국 최초 ‘AI 인권윤리’ 선언문 명문화 2026.05.12 대전보건환경연구원, 해외직구 화장품 중금속 검사 확대 2026.05.12 대전시민천문대, 운석·기상기후 특별전 개최 2026.05.12 대전 청소년들 “폐현수막 우산 활용”…정책 제안 눈길 2026.05.12 대전시, 외국인 주민 대상 주소정보 홍보 강화 2026.05.12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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