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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보건지소, 임신부를 위한 출산준비교실 운영

[대구타임뉴스]황광진= 대구 북구 강북보건지소는 4월부터 11월까지 4기로 나누어 칠곡지역 임신부를 대상으로 출산준비교실을 운영한다.

대상은 북구 칠곡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임신 20주 이상 임신부들로 서 기별 35명씩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제1기는 3월 23일(월)부터 4월 3일(금)까지 모집하며 보건지소를 방 문하거나 전화(☎665-4231)로 신청하면 되고, 교육은 4월 9일(목)부 터 4월 30(목)까지 4주간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2시간 동안 강북보건지소 2층 보건교육실에서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임신과 분만과정 △요가 △임신 중 영양 △모유수유 방법 △산후우울증 △베넷저고리 만들기 등에 대해 전문강사를 초빙 하여 교육을 실시한다.

임신부 등록관리와 엽산제․철분제 제공, 영유아 이유식 책자 배부 및 이유식 상담, 출산장려 지원사업 및 영유아 예방접종 등에 대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강북보건지소에서는 이번 출산준비교실의 운영을 통해 관내 임신부 들이 임신․분만의 과정을 손쉽게 이해하고 모유수유의 중요성과 올 바른 수유방법, 육아에 대한 지식을 알게 함으로써 안전한 분만과 행 복한 육아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강북보건지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방문 진료담당(☎665-4231, 4214)으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황광진 기자 황광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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