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신나는 주말 생활체육학교 본격 운영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 생활체육회(회장 장종태 서구청장)는 4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토요스포츠강사 발대식을 갖고 ‘신나는 주말! 생활체육학교’를 3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토요 스포츠 강사에 위촉된 48명과 학교체육 지도교사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주말 생활체육 학교는 교육부와 문화체육관광부 지원사업으로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통해 학교폭력을 근절하고, 학교체육을 활성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관내 초․중․고등 43개 학교 1,700여 명을 대상으로, 12월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되며, 프로그램은 축구․배드민턴․농구 등 20개 종목이다.장종태 서구 생활체육회장은 “주말 생활체육학교에서 학생들이 좋아하는 스포츠를 즐길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튼튼한 체력 연마와 올바른 인성 함양 등 인재양성에 적극적으로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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