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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하나은행과 지역사랑 기금 조성 상호협력 협약 체결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4일 구청 다목적실에서 하나은행(충청영업그룹 대표 함영주)과 ‘지역사랑 시민운동 상호협력협약’을 체결하고 소외계층 지원사업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서구에서는 서구 금고(하나은행)을 통해 지출되는 자금(문화, 체육, 교육, 복지 등)에 대한 수령계좌를 ‘대전사랑통장’으로 사용토록 적극 권장하며, 하나은행은 ‘대전사랑통장’ 연평잔의 0.1%를 지역사랑기금으로 소외계층 지원사업에 사용한다.

‘지역사랑 시민운동 상호협력 협약’은 대전시 및 5개구청의 금고로 지정된 하나은행이 지역은행의 역할인 지역사회 기여사업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하나은행이 지역은행의 역할수행과, 소외계층 지원사업, 중소기업 육성지원등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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