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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이 최우선!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시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3일 청내 보건지소 교육장에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박흥규 강사를 초빙하여 지역공동체일자리 및 공공근로 사업참여자와 사업담당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일자리사업을 추진하며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하여 사업장 특성과 근로자의 연령 등을 고려한 내용으로 진행되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중구는 매월 1회 이상 전문가로부터 위험예지훈련과 무재해운동 추진, 안전수칙 준수, 산업재해 및 안전사고 예방 등에 대한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박용갑 중구청장은 “사업참여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사업장 사고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점검을 강화해 달라"고 관계공무원들에게 주문했다.

한편, 중구는 금년도 상반기 보문산공원 편의시설 설치 환경정비, 공공시설물 보수, 꽃길조성사업 등 생산적이고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사업을 포함하여 14개 사업에 54여개 신규 일자리를 발굴 추진하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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