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공동주택 커뮤니티 사업 설명회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는 25일 구청 대강당에서 공동주택 관리소장과 입주자대표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주택 커뮤니티 사업 설명회를 가졌다.구는 층간소음과 주차문제 등 최근 발생하는 사회문제 해소를 위해 사전 선정과정을 거쳐 오는 5월부터 사업비 1억 원을 투입해 아파트 입주자들의 소통을 위한 커뮤니티 지원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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