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심의회는 2015년 첫 번째로 개최하는 도로관리심의회로써 총 8개 기관으로부터 55건의 사업계획서가 제출되어 심의에 상정됐다.
이 중 대부분은 가스, 수도 공급을 위한 굴착으로 주민 실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사안들로 구성됐다.
도로관리심의회는 주요 지하매설물을 관리하는 기관으로부터 접수된 도로굴착이 수반되는 사업계획에 대한 수립·조정과 교통소통 및 안전대책에 대한 사항 등을을 심의·조정하는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이번 심의는 굴착 전 굴착시기 및 방법 등을 효과적으로 조정 함으로써 중복굴착을 방지하고, 원활한 교통대책 및 시설물 안전대책을 수립하여 시민의 안전 뿐만 아니라 통행불편을 최소화 함은 물론 예산절감에도 큰 기대를 건다고 구 관계자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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