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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종합사회복지관,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새해 맞이 떡국 나눔

[대전=홍대인 기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전종합사회복지관(http://childfund-daejeon.or.kr 관장: 진용숙)과 2015년 2월 12일 명절인 설을 맞이해 지역사회 내 독거어르신들 37명과 기관 내 청춘대학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세배를 드리고 떡국을 나눠먹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설맞이 행사는 광해관리공단의 후원으로 대전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들 100여명을 모시고 세배를 드리고 함께 떡국을 나누어 먹으며 전통 놀이를 즐기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독거어르신 한 어르신은 “항상 받기만 하는데도 늘 더한 선물을 주셔서 감사드리며, 늘 집에서 혼자 적적했는데 이렇게 모여서 함께 먹고 전통놀이도 할 수 있어서 너무 즐거웠다,"고 이번 행사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또한 행사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자원봉사자는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자원봉사를 하고 싶었는데 이렇게 어르신들과 함께 먹기도 하고 전통놀이도 할 수 있어서 즐거웠고 뿌듯했다"고 자원봉사의 소감을 전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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